함께라서 더 강하다!후판생산실의 가족 같은 팀워크 🤝

Q1. 우리 실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신입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모두가 협조하고, 실에 이슈가 생기면 유관 부서가 함께 머리를 맞댑니다. 선배들이 만들어온 따뜻한 문화는 후배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도 잘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일도 아낌없이 칭찬해 주는 문화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실장님이 솔선수범하시며 실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십니다. 실의 분위기는 실장님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덕분에 분위기가 점점 더 부드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일방적인 지시가 없습니다. 실 간담회에도 막내 구성원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Q2. 우리 실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요?
‘가족 같은 실’입니다.
팀을 넘어 서로 기꺼이 협조하며, 누군가 어려움을 겪으면 주저 없이 함께 돕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팀, 한 몸처럼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Q3. 우리 실만의 11번째 제철 레시피를 정하자면 무엇인가요?
한마디로 정리는 어렵겠네요. (웃음)
상호 존중(따뜻한 대화, 질책보다는 격려)을 통해 신뢰를 쌓고(약속 지킴),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간다.
좋은 조직문화가 곧 성과로 이어진다.
항상 저희가 마음에 새기고 근무하고 있는 바입니다.
Q4. 우리 실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팀 내부뿐 아니라 다른 팀과의 유대도 좋습니다. 고민이 있어 보이면 선배들이 먼저 다가가고, 업무 피드백도 세심하게 주며 방향까지 잡아주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따뜻한 선후배 관계가 우리 실의 큰 강점입니다.
실장님은 업무보고를 실무진에게 직접 듣고자 하십니다. 그래야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까지 놓치지 않고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해결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쌓이면 장기적인 개선의 밑거름이 되고, 이것이 우리 회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고 믿고 계십니다. 이런 리더십이 우리 실의 자랑입니다.
Q5. 어떤 실을 추구하나요?
상위 직급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도 막내 사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실을 추구합니다. 막내가 거리낌 없이 말할 수 있다는 건, 그 안에 수용적이고 편안한 분위기, 도전을 응원해 주는 태도까지 모두 녹아 있다는 뜻이니까요.
Q6. 우리 실은 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우리 실은 편안한 소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휴게실에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아 대화할 때 심리적으로 가볍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죠. 모든 변화의 출발점은 소통이라고 믿기에, 우선순위에 두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Q7. 기억에 남는 기술직과의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산업안전보건법과 내부 지침을 근거로 현장과 소통합니다. 지침을 토대로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갖추어야 하며, 공과 사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바른 소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점을 많은 분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조사에는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결혼식은 물론, 자녀 입학이나 출산 등도 기억해 두었다가 소소한 선물을 드리면 무척 기뻐하시더라고요.
Q8. 기억에 남는 일반직과의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최근 장윤창 매니저와 함께 안전 게시판을 구성했습니다. 자주 만나며 어떤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죠. 덕분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어요.
Q9. 회사에 다니며 행복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며칠 전 문득 올려다 본 당진 하늘이 유난히 파랗고 예쁘더군요. 그 순간 모든 것이 감사하게 느껴졌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와 가족이 무사하고, 나를 지켜주는 회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소소한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Q10. 칭찬 또는 자랑할 만한 동료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김철호 계장님을 칭찬합니다. 안전 시설물 등 현장을 꼼꼼히 챙기시고, 항상 솔선수범하며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십니다. 맡은 일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심명권 책임님은 일도 매우 잘하시고 성격도 참 좋으신 분입니다. 선후배를 잘 챙기며, 팀 안팎에서 신뢰받는 분이십니다.
김현진 주임님을 칭찬합니다. 늘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시며, 특히 현장에서 안전과 원가 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꼼꼼하게 일하십니다.
슈퍼스피드를 통해 만난 후판생산실은 가족처럼 서로를 챙기고, 세대와 직책을 넘어 소통하며 작은 칭찬과 관심으로 유대감을 키워온 따뜻한 조직이었습니다. 겉으론 조용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뜨겁고 단단한 이들의 팀워크는 오늘도 공장의 기반을 묵묵히 지탱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누군가는 성장하고, 또 누군가는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죠. 다음 슈퍼스피드의 주인공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