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현대제철의 현장을 응원합니다! ep.6

12월의 철야식당
인천 사업장 철야식당에서 만난 진심
늦은 밤, 공장이 고요해질수록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의 책임은 더 또렷해집니다.
이번 철야식당은 인천 사업장에서 밤을 지키는 세 팀을 찾아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야식은 잠시의 쉼이었고, 그 안에 담긴 말들은 오래 남을 위로였습니다
(인)철근제강팀 – 묵묵히 성장하는 막내를 향한 응원
(인)철근제강팀에서는 팀의 막내 구성원에게 고마운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말수가 많지 않아도, 맡은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임하는 모습.
선배들은 “늘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말로 그를 떠올렸습니다.
새로운 일, 새로운 도전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태도는 팀 안에서 자연스럽게 응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도전도 늘 응원합니다. 무엇보다 항상 안전하길 바랍니다.”
(인)전기팀 – 보이지 않는 곳을 지키는 성실함
(인)전기팀에서는 변전소 현장을 책임지는 한 구성원이 추천을 받았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 궂은 일이 많은 자리이지만 그는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힘든 일일수록 먼저 나서줘서 늘 고맙습니다.”
말없이 맡은 일을 해내는 성실함, 그리고 현장을 밝히는 작은 웃음은 팀 전체에 안정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인)기계팀 – 혼자서도 현장을 이끄는 책임감
(인)기계팀에서는 1인 교대라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구성원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문제가 생겨도 피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함께 일해온 선배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혼자서도 현장을 완벽하게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저 역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를 향한 메시지는 존경과 응원이 함께 담긴 진심이었습니다. 밝은 미래를 향한 응원도 조용히 더해졌습니다.
이날 철야식당은 단순한 야식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시간에 “잘하고 있다”는 한마디를 건네는 시간이었습니다.
철야식당은 앞으로도 밤을 지키는 사람들의 노력을 기억하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자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오늘도 현장을 지키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