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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컬처살롱 제 4호

✨ 목  차 ✨

  1. 25년 현대차그룹 조직문화진단 시행
  2. 한밤의 격려, 따뜻한 위로 – 철야식당
  3. CCP 문화컨설팅 – 팀 단위 조직문화 개선활동 운영
  4. 슈퍼스피드 제 2호 발간
  5. 여름 칭찬이벤트 시작
  6. 제 4회 제철스피커 진행


■ 25년 현대차그룹 조직문화진단 시행

  • 조직의 강약점을 진단하고 미래 문화를 함께 그려가는 현대차그룹 조직문화진단

현대차그룹 일반·연구직 구성원 대상으로 2017년부터 8년째 진행되고 있는 그룹 조직문화진단이 올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조직문화진단은 9월 3일 수요일부터 9월 19일 금요일까지 17일간, PC 및 모바일 오토웨이 내 이메일 링크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당사 자체 10개 문항을 포함하여 총 84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직과 개인, 일과 조직 만족, 회사 등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진단이 끝난 후에는 진단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직문화 활동을 전개 및 확대할 예정입니다.
조직문화진단은 우리 조직의 문화 개선의 시작점입니다. 진단을 통해 내가 속한 조직의 문화적 강/약점과 장/단점을 살펴볼 수 있으므로 여러분들의 솔직한 답변이 필수적입니다.
올해도 현대제철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문화를 바꿉니다.

■ 한밤의 격려, 따뜻한 위로 – 철야식당

  • 야식에 담긴 칭찬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칭찬받은 분들의 이름과 소속은 공개하지 않고, 사연의 내용만 전해드리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철야식당은 야간 교대 근무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현장 관리자가 직접 소속 직원들에게 칭찬 메시지를 보내고, 그 마음을 담아 야식과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밤의 고된 현장을 잠시나마 웃음으로 채워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사연에서는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성실함으로 동료들에게 귀감이 된 직원이 칭찬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사연에서는 늘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정리하며 누구보다 앞장서는 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1600도가 넘는 뜨거운 쇳물 앞에서 열정을 불어넣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해 제품을 완성해내는 그 노력은 모두의 존경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긍정적인 태도로 후배들을 이끌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선배의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작업장의 맥가이버’라 불리며 설비를 척척 고쳐내는 손재주와 성실함으로 동료들에게 신뢰를 주는 직원이 칭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번 철야식당은 한여름 동안은 잠시 쉬어갔지만, 9월부터 다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미 모든 칭찬 사연이 접수되었으며, 순차적으로 야식과 함께 그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야식 한 끼와 진심이 담긴 칭찬의 말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순간.
바로 이런 문화가 있기에, 현대제철의 한밤은 늘 힘차고 따뜻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 CCP 문화컨설팅, 팀 단위 조직문화 개선활동 운영

  • 팀과 함께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바꾸는 즐거운 여정, 문화컨설팅

팀 단위 조직문화 개선 활동인 ‘문화컨설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문화컨설팅 대상은 총 96개 팀이며, 현재까지 35회 운영을 통해 69개 팀에 대해 활동을 진행 완료했습니다.
 
문화컨설팅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진행됩니다.
  •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분위기와 장소에 익숙해지는 시간
  • 디브리핑: 팀 조직문화 현황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간
  • 키워드 활동: 팀 별 개선 키워드 설명 및 관련 팀 액티비티 활동
 
이 시간을 통해 팀의 조직문화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팀원 간 소통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개선 방향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12회 운영을 통해 남은 27개 팀을 대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모든 활동이 마무리되면 올해의 문화컨설팅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문화컨설팅 팀 세미나를 담당하고 있는 ‘본부 조직문화담당(CD)’들은 남은 일정도 성실히 마무리하며,
각 팀의 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문화컨설팅에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 보여주신 모든 구성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슈퍼스피드 제 2호 발간

  • 철근처럼 단단한 조직력! (당)철근생산실에서 답을 찾다.

슈퍼스피드(Super S.P.I.D)는 전국 사업장의 뛰어난 조직문화를 발굴하고 빠르게 전사에 전파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컬처디자인팀은 우리의 열정처럼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6월, (당)철근생산실을 찾아 구성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슈퍼스피드를 통해 만난 (당)철근생산실은 ‘사람 간의 소통'이 조직문화를 이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자부심, 배려, 그리고 성실함이 녹아있는 이곳은 매우 뜨겁고도 유쾌했습니다.
이번에 인터뷰를 진행한 (당)철근생산실은 성과뿐 아니라 사람 중심의 문화를 자랑합니다.
구성원들은 소통을 단순한 지시 전달이 아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귀 기울이는 과정이라 여기며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실장과 팀장은 부담 없는 보고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적인 대화로 유연한 분위기를 이끌어 갑니다.
기술직과 일반직 또한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합니다.
대보수 기간의 밤샘 작업이나 산악회 활동 같은 경험은 서로 간 신뢰와 유대감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었습니다.
구성원들이 꼽는 행복의 순간은 환경 개선과 후배 성장 지원, 그리고 동료들의 감사 인사를 받을 때라고 합니다.
강인함 속에서도 따뜻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는 (당)철근생산실. 바로 이 문화가 현대제철이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는 쇠부리토크 PLACE의 Super S.P.I.D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여름 칭찬이벤트 시행

  • 무더운 여름, 우리들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 칭찬이벤트 성황리에 종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7월 말, 더위에 지친 구성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칭찬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동료도, 나 자신도, 우리 회사를 칭찬하며, 그동안 쑥스럽고 어색하다는 핑계로 미처 하지 못했던 말들을이번 기회로 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달간 이어진 칭찬 여정에는 각자가 걸어온 노력과 성장을 스스로 또 서로가 인정하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칭찬 주제에 맞춰 자유롭게 작성해 주신 사연을 매주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주차 별 5건을 선정하여 500 스크랩을 시상했습니다.
선정된 칭찬 사연은 쇠부리토크 LOUNGE의 반짝 이벤트, “핫서머! 칭찬이 쏟아진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깜짝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 제 4회 제철스피커 진행

  • 팔로워십의 힘을 나눈 특별한 무대, 제철스피커 4회
  •  30대 직장인의 원동력, 취미 생활을 나눈 무대, 제철스피커 5회

개인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나누는 제철인을 위한 프로그램 제철스피커 4회가 진행되었습니다.
4회 제철스피커는 문화컨설팅 팔로워십 부문에서 우수 부서로 수상한 스크랩구매1팀의 최동인 책임매니저께서 진행해 주셨는데요.
본인이 생각하는 팔로워십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해서 팀 내에서 팔로워십의 사례들을 들려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쇠부리토크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제철스피커 제 4회 스크랩구매1팀 최동인 책임매니저 – 쇠부리토크 – 현대제철 쇠부리토크 웹진
 
뒤이어, 제철스피커 그 다섯 번째 이야기가 8/8 (금) 진행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30대 직장인을 위한 취미 추천이라는 주제로 안전보건기획팀 이상훈 책임매니저가 스피커로 참여하였는데요.
그동안 거쳐왔던 취미 활동부터 어떻게 현재의 취미를 갖게 됐는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30대 직장인을 위한 취미 활동으로 러닝과 자전거를 추천해주셨는데요.
체력도 기르고 도파민을 충족시키는 데에 이만한 취미가 없다는 이유에서 해당 취미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이상훈 책임매니저의 이야기는 제철스피커 5회를 시청하며 확인해주세요!!
제철스피커 제 5회 안전보건기획팀 이상훈 책임매니저 – 쇠부리토크 – 현대제철 쇠부리토크 웹진

25년 8월, 컬처살롱 제 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구성원 여러분들의 조직문화에 대한 적극적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