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타운홀미팅 “무엇이든 물어보CEO”
미채택 질문 답변 공유 – ③

✨ 무엇이든 물어보CEO 미답변 질문 ✨
💌 유사 카테고리의 질문에 대해서는 하나의 질문으로 답변드리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Q. 기술직의 경우에 개인 성장포인트 제도가 있습니다. 각종 활동을 통해 성장포인트를 쌓아도 회사의 정책에 이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향후 보상 및 인원활용 계획이 있으신지요?
(당)봉형강품질팀 이도희 기술기사보
기술직의 경우 회사생활동안 습득한 전문지식과 노하우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처우하기를 희망하는 구성원의 니즈를 반영하여 “명장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직 명장제도란 현대제철 기술직들의 성장노력과 전문성에 포인트를 부여하고 최고수준의 명장을 선발하는 제도로,
성장포인트 10000포인트 달성 및 지필시험 혹은 인증심사 통과시 일시금 2000만원, 매년 활동 지원금 100만원, 명예의 전당 헌액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의 명장으로 선정되면 ① 현대제철 기술직의 Role Model, ② 생산현장 문제해결과 이슈사항 대변인, ③ 기술직 성장경로의 평가위원, ④ 기타 강의 및 자문활동 역할을 수행 하게 됩니다.
명장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영지원포탈 – 평가와 성장 – 명장 – 개인별 dashboard 조회 ‘ 의 우측 상단 ‘제도안내’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어떤 체계적인 관리 전략을 추진하고 있나요? 또한, 자동화와 AI 도입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 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직무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제도, 성장 기회는 어떻게 제공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포)생산운영팀 주윤진 책임매니저 / 글로벌재경팀 오원익 매니저 / (포)대형압연팀 손세영 책임매니저
구성원의 커리어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무 및 직급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철강기술 아카데미, DX 아카데미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교육, Knowledge+ 플랫폼, 이러닝, 학습 소모임 등 상시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외부 위탁교육도 지원해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Transformation(AX) 시대에 대비해 AI와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DX 아카데미(Data Track, Biz Track)를 통해 데이터 분석, 스마트팩토리 과제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전 직원 대상 DX 리터러시 교육 및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합니다. 임원부터 팀원까지 단계별 과정(리더 과정, 팀 단위 과제, 승진자 특강 등)을 운영하며, AI를 협력자로 인식하고 고부가가치 업무와 생산성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학습 민첩성과 메타인지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소속 조직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육성 계획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핵심 역량으로 삼아, 구성원의 지속 성장을 위한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Q. 세대 간 공감과 유연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자율성과 창의성을 촉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어떤 변화와 노력을 하고 있나요?
토건설비팀 김재인 매니저 / (순)냉연생산팀 박성민 기술기사보 / (인)중형압연팀 노준혁 기술기사보 / 용수설비팀 오해석 기술기사보
우리 회사는 임직원들의 세대/조직간 소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협의체]
전사단위의 활동을 하는 컬처디자인팀, 본부단위의 활동을 위한 본부조직문화담당, 실단위의 활동을 위한 CL을 운영하여 수직/수평의 소통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타운홀미팅]
전사/본부/실 단위로 조직별 운영중에 있으며, 리더와 평소 궁금하였던 내용 및 조직별 운영방향에 대해 소통활동의 장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퓨쳐보드]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하여 전사 일반/연구직 매니저 대상으로 사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활동 입니다. 제철레시피와 용강이의 결과물을 도출하여 전사적으로 소통활동하는데 운영중 입니다.
[쇠부리토크]
기존 사내/외 정보를 전달하는 플랫폼에서 사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사내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운영 하고 있으며, 다양한 직군/연령대의 임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활동을 병행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사 및 본부차원의 조직문화 활성화 및 개선활동을 운영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Q. 입사 후 동기 간 교류 기회가 없어 아쉽습니다.신규입사자 대상 워크숍이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실 계획이 있나요?
수소환원기술개발팀 임지수 전임연구원
신규입사자대상, 회사 적응력 향상 및 동기간 접점 화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개발/ 활성화 중에 있습니다.
[신규입사자 온보딩]
과거 1회로 운영하던 Value Up프로그램을 Skil up 프로그램으로 확대, Jump up1,2 프로그램을 신설되었습니다.
1년간의 여정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운영 할 수있는 내용이 반영되었고, 입사후 1년간 동기들과 같이 성장 하는 모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확대운영 중입니다.
[일반/연구직 대상 신입사원 멘토링 프로그램]
24년 하반기부터 신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근무지 인근의 동기와 멘토가 그룹을 이루어 소속감증진 및 조직적응력 을 향상 할 수 있도록 운영중입니다. 사내 긍정적인 모습을 함께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같이 그리며 동반성 장할 수 있는 활동으로 많은 접점에서 동기와 멘토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중 입니다.
[신임승진자집합교육]
신임 승진자들을 대상으로는 중간관리자로서 역할 변화에 대한 인식제고 및 회사에서의 성장 변화를 실질적 체화 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집합 형태의 교육으로, 함께 성장한 동기들을 만날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25년 신임 승진자의 경우는 경주 캠퍼스에서 함께 승진한 동료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우리 회사의 미래를 위한 인재상은 무엇이며, 젊은 인재들에게 현대제철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연료전지부품기술팀 정태익 책임매니저 / 경영개선1팀 박유진 매니저
미래의 현대제철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는 앞으로 우리 회사가 마주해야할 다양한 도전적인 과제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인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그룹 핵심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① [고객 최우선]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모든 가치를 고객을 최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② [도전적 실행] 철강산업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며,
③ [소통과 협력/인재존중] 그 와중에서도 ‘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을 나누며, 인재존중의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④ [글로벌 지향] 더 나아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글로벌 Top Tier를 지향해야 합니다.
아울러, 젊은 인재들에게 현대제철은 다양한 업무 기회를 얻고 성장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일터입니다. 현대제철은 미래 철강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DRP기반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고, 하이큐브 기술을 토대로 탄소저감 제품생산을 추진합니다. 그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미래 철강산업의 주역으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Q. 최근 조직개편으로 효율성은 높아졌지만 팀장 역할 부담, 결속력 약화 등 부정적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젊은 팀장 중심의 전략에 대한 견해는 무엇인가요?
통상정책팀 이웅희 책임매니저
최근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체감하시는 변화와 우려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개편 이후 일부 조직에서는 팀장님의 역할 부담 증가, 고참 선배들의 역할 공백, 팀 내 결속력 약화 등의 어려움이 나타난 점에 대해 회사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나 관리 효율화가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사업부제 시행으로 인해 과도하게 중복된 조직 구조를 재정비하고, 전사적으로 분산되어 있던 기능과 업무를 통합함으로써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이는 불확실성이 큰 위기경영체제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조직 및 인력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젊은 팀장을 적극 등용한 배경에는 단순히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한 목적보다는, 직책 보임에 있어 개인의 성과와 역량을 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다만, 철강산업이라는 업의 특성상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연차와 역량을 가진 리더들이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리더십 운영 방식 역시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Q. 인구 감소와 고령화, 자동화 확산으로 향후 노동력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와 핵심 인력 양성, 그리고 ESG 경영 기조를 유지하며 균형을 이루기 위해 어떤 전략과 대응이 있을까요?
(당)냉연생산2팀 문정환 매니저
당사는 각종 대외 변수(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국내 건설경기 침체, 저가 철강재 유입 등)로 인하여, 최근 비상경영 체제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전 직원의 고용 안정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여, 인위적인 인력 감축은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의 전략 방향에 따라 기존 직원 재배치 등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스마트팩토리로의 전환을 통해 AI가 일부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산업 특성에 특화된 숙련 근로자의 가치는 근시일 내에 AI로 대체되기 어려울 것입니다.이에 따라 회사는 외부 우수인재 영입/육성, 내부 인력 역량 강화 및 기술/지식 전수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적 인재 확보를 해나갈 것입니다.
Q. 현재 운영중인 순환근무제 운영 현황과 향후 활성화 계획은 무엇인가요?
(인)전기팀 전기원 기술수석
회사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순환근무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매년 팀 근속 3년 이상자 중 10% 이상이 순환근무를 통해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전사 차원의 정기 순환근무는 연 1회 실시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본부장 또는 사업부장 주관 하에 수시 순환근무도 가능하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이 자신의 커리어 목표나 관심 분야를 조직에 사전에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순환근무 기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제도 도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개인의 역량과 희망 경로를 조직이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보다 적합한 부서 이동이나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부서 간 서로 다른 직무 환경에서 생기는 이해의 간극을 줄이고, 부서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회사 차원의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HMG차강판판매팀 권문명 책임매니저 / 토거설비팀 김재인 매니저 / (당)철근압연팀 이현승 기술선임
소통활동의 일환으로 연말 협업우수부서를 시상하고 있고, 문화컨설팅운영시 유관부서와 같이 의견을 나눌수 있는 장으로 같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퓨쳐보드에서 매니저들이 협업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고 있으며, 조직별 칭찬/소통하는 문화를 위하여 컬처디자인팀에서는 여름칭찬이벤트 등을 매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조직간 협업 및 소통활성화를 위해 의미 있는 많은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Q. 매년 반복 되는 임금협상 지연 및 반복되는 파업으로 실무적으로 매년 비상대응 하는 부분과 직원들의 사기도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전망이나 다른 전략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HMG차강판판매팀 권문명 책임매니저
먼저, 매해 반복하여 해를 넘겨 마무리 되는 단체교섭과 그 과정에서 노사간 갈등 끝에 파업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비상대응을 통해 생산손실을 최소화 하고 고객 수요에 맞춰 고객을 잃지 않도록 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희생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교섭도 노사간 갈등을 최소화 하고 원만한 합의를 추진하고자 하나, 철강업 전체가 불황인 상황으로 대외 여건이 긍정적이지 않으며, 당사의 경우 매출/영업이익 등이 지속 하락 추세로 기업 경쟁력이 약화되어 가고 있습니다.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 대해 임직원 여러분의 양해와 이해를 요청 드리며, 회사는 ‘성과 기반 보상’ 원칙 아래, 지불능력 범위 내 에서 최대한 노동조합과 성실히 협의 할 것입니다. 또한 향후 노사간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당해 년도 내 교섭 타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최근 노사 갈등 해소를 위해 직접 담화문을 발표하시고, 노조와의 대화를 시도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노사 간 신뢰 회복과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나 계획이 있으신지요?
고로정비팀 김환준 기술사원
노사 갈등을 완화하고, 화합 및 협력적 관계를 안정적 구축하기 위해서 노사 유관 부서간 정기/수시 노사협의체 통한 상시 소통 및 노사합동 안전점검 등을 지속할 것입니다.또한 대표이사로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경영층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원분들 또한 회사의 상황과 정보를 청취하며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Q. 매년 열리는 협상 테이블에서 매번 노사는 갈등하고, 이견 차이를 좁히기 어려워 파업 등 극단적인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고정적인 회사의 기준이 마련되어 반복되는 상황을 방지하기는 어려운 것일까요?
열연냉연공정팀 김준석 매니저
단체교섭은 전년도의 경영실적과 당해 년도의 경영상황 및 향후 전망 등을 종합 고려하여, 지불 가능 범위 내 재원에서 노사간 합의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회사는 앞으로 노사간 협의하여 ‘경영성과에 따른 보상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노사간 상호 합의된 원칙을 기반으로 단체교섭이 합리적으로 종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해마다 반복되는 노사갈등으로 인해 극심한 손해가 서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노사관계를 더 발전적으로 진전시키기위해 필요한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강1팀 신재호 기술기사보
노사 상호간의 지속적인 갈등은 결국 소중한 일터인 현대제철의 지속가능성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각자의 입장 차이에서 비롯되는 노사간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충분히 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또한 실적, 성과 등 경영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직원 여러분과 소통하며, 향후에도 노사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관계의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Q. 현대제철은 현장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떤 계획을 추진하고 있나요? 특히 교대근무자의 건강관리, 휴식 제도 개선 에 대해 궁금합니다
(포)봉형강품질팀 변재성 기술기사 / 제강1팀 이상은 기술기사보
회사는 현장 직원들의 근무만족도 개선과 건강권 · 휴식권 보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직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이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도 연결된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4조 2교대 개편 등 교대근무자들의 휴식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회사는 향후에도 법 개정 등 변화에 발 맞춰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