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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식당] 2025 현대제철의 현장을 응원합니다! ep.1

9월의 첫 번째, 철야식당

깊은 밤에도 현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이들을 위해 철야식당은 이번에도 직원들의 사연을 품고 야간 근무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팀은 ‘코크스화성1팀’, ‘봉형강품질팀’, ‘열연정비2팀’이었습니다!

 

준비한 야식과 함께 전해진 응원은 그 어떤 말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코크스화성1팀’의 한 동료는 늘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위험한 작업에서도 먼저 움직이고, 동료들에게는 늘 따뜻하게 다가가는 모습이 주변에 큰 울림을 주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함께한 동료들도 “그가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는 속마음을 조심스레 내비쳤습니다.

 

‘봉형강품질팀’의 또 다른 직원은 늘 성실하게 맡은 바를 다하며, 협조적인 태도로 팀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추천을 받았습니다. 

특히 야간 근무에서도 한결같이 차분하게 현장을 챙기는 태도는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후배들은 “그 덕분에 야간 근무가 덜 힘들다”며 웃음을 지었습니다.

 

‘열연정비2팀’에서는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감을 다하는 직원도 이번 철야식당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아들 하나, 딸 둘을 키우며 교대근무를 묵묵히 이어가는 모습에 동료들은 존경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순간, 준비된 야식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함께 버티고 있다는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용강이도 함께했습니다. 

잠시나마 사진을 찍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은 직원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고, 피곤한 근무 속에 작은 활력이 되었습니다.

 

철야식당은 늘 그렇듯, 밤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야식 이상의 의미를 전합니다. 

동료들이 보낸 마음이 모여 현장을 환하게 밝혔던 그날처럼, 앞으로도 철야식당은 서로의 노고를 기억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