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현대제철의 현장을 응원합니다! ep.2

9월의 두 번째, 철야식당
깊은 밤에도 현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이들을 위해 철야식당은 이번에도 직원들의 사연을 품고 야간 근무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팀은 ‘연주1팀’, ‘제선원료팀’, ‘열연1팀’이었습니다!
준비한 야식과 함께 전해진 응원은 그 어떤 말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연주1팀’의 D조 1M/C는 무려 8명의 팀원이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팀입니다.
동료들은 “우리 계장이 움직이면 모두가 함께 움직인다”는 말로 팀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안전활동과 제안활동, 작은 순간에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현장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속마음을 전했습니다.
“계장님이 앞장서 주니까 우리도 더 잘하고 싶어집니다.”
현장 곳곳에 스며든 긍정적인 영향력, 함께 일하는 이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응원은 이들의 철야 근무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제선원료팀’에서는 험하고 힘든 업무 속에서도 늘 먼저 뛰는 한 구성원이 추천을 받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에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늘 고맙습니다.”
무거운 설비 앞에서도 움츠러들지 않고 먼저 손을 대고, 먼저 땀을 흘리는 모습은 동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가끔은 힘들어 보이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태도, 그 성실함이 바로, 현장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
‘열연1팀’에서는 한 주임이 감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현장 점검부터 솔선수범까지, 늘 한발 앞서 움직여줍니다.”
위급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늘 먼저 둘러보고, 세심하게 점검하고, 작은 문제도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는 야간 현장이 흔들림 없이 유지되는 든든한 이유입니다.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사람 덕분에 우리는 모두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동료들은 “같이 일할 수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용강이도 함께했습니다.
잠시나마 사진을 찍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은 직원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고, 피곤한 근무 속에 작은 활력이 되었습니다.
철야식당은 늘 그렇듯, 밤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야식 이상의 의미를 전합니다.
동료들이 보낸 마음이 모여 현장을 환하게 밝혔던 그날처럼, 앞으로도 철야식당은 서로의 노고를 기억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