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현대제철의 현장을 응원합니다! ep.7

12월의 철야식당
인천 사업장 철야식당에서 만난 우리들의 이야기
밤이 깊어질수록 현장은 더 조용해지지만, 그 안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책임은 더욱 또렷해집니다.
이번 철야식당은 인천 사업장의 여러 팀을 찾아가, 말로 다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인)환경관리팀 – 맏형의 책임감이 만드는 신뢰
환경관리팀에서는 교대자 중 가장 오래 현장을 지켜온 한 구성원이 추천되었습니다.
맡은 일 앞에서는 언제나 성실하게, 힘든 순간에는 누구보다 먼저 움직이는 솔선수범의 모습.
그 태도는 자연스럽게 후배들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책임감은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입니다.
동료들은 “존경스럽다”는 말로 그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로재팀 –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잃지 않은 미소
(인)로재팀에서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인 한 구성원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공장 폐쇄 이후 전배로 인해 현장 적응이 쉽지 않았을 상황에서도 그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하루하루를 버텨왔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조건 속에서도 묵묵히 배우고, 노력하는 태도는 동료들에게 큰 응원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노력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인)설비팀 – 말없이 현장을 받쳐주는 막내
(인)설비팀에서는 팀의 막내 구성원에게 고마움이 전해졌습니다.
선배들의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챙기며 묵묵히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해내는 모습..
그 성실함은 팀 안에서 자연스럽게 신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태도는 현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인)철근압연팀 –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온 구성원에게
(인)철근압연팀에서는 오랜 시간 현장을 지켜온 최고참 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솔선수범하며 후배들보다 먼저 움직이고, 힘든 순간에도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시간들.
그 존재 자체가 팀의 중심이자 버팀목이었습니다.
정년을 앞둔 지금까지도 현장을 향한 책임과 애정을 놓지 않는 모습에 동료들은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철야식당은 단순한 야식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시간에 “잘하고 있다”는 한마디를 건네는 시간이었습니다.
철야식당은 앞으로도 밤을 지키는 사람들의 노력을 기억하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자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오늘도 현장을 지키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